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04]전국 119개 소규모 취약시설, 보수·보강 ‘백년하청’
의원실
2019-10-22 09: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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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이뤄진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서 총 226개 시설이 안전상의 문제가 발견됐음에도, 절반 가까운 시설에서 보수·보강 등 후속대책이 뒤따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만3,555개의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226개 시설이 ‘미흡’ 또는 ‘불량’ 판정을 받았다.
미흡 판정을 받은 시설은 224개, 불량 판정은 42개였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만3,555개의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226개 시설이 ‘미흡’ 또는 ‘불량’ 판정을 받았다.
미흡 판정을 받은 시설은 224개, 불량 판정은 42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