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07]열차 부정승차(광역전철, 여객간선철도 포함) 최근 5년간 한해 평균 약 51만 건, 부과금액 47.4억원 … 한국철도공사,부정승차 방지 노력필요
- 최근 5년간 부정승차 건수 약 254만건, 부과금액 237억 2천만원 이용객 피해 여전해
- 경부선이 54.4로 독보적 1위 … 그 뒤로 호남선 13.9, 장항선 9.3 를 이어
최근 5년간 부정승차(광역전철, 여객간선철도) 건수는 254만 1천 건, 총 부과금액으로는 237억2,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이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로 부터 제출받은 부정승차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 29만7천 건이었던 여객간선철도 부정승차는 2016년에는 27만 건, 2017년 21만 6천 건, 2018년 24만 5천 건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부정승차 증감 추이를 보면, 점점 줄어들다가 다시 늘어나는 추세이다.
노선별로 분석해보면 지난 5년간 경부선이 63만 4천 건으로 54.4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어 호남선이 16만 3천 건 수준으로 13.9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장항선이 9.3인 10만 9천 건, 전라선이 8.6 10만 1천 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경부선이 전체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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