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기준의원실-20191008]최근 5년간 정부 부처 해킹 28만건, 이 중 7만 5천 건이 중국 IP 경유해
의원실
2019-10-22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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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중국 IP 통한 해킹 시도 7만 4,574건, 중국-한국-미국-대만 순
-최근 5년간 침해 유형별로는 정보유출-정보수집-시스템권한획득-홈페이지변조 순
-최근 5년간 광역자치단체에 대한 해킹은 경기-경북-경남-강원-제주-전남 순
-한국은행, 한국투자공사 등 금융기관에 대한 사이버공격도 급증
심 의원은 “전반적으로 사이버공격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며, IP 경로도 특정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정보유출·수집을 목적으로 한 공격에 철저히 대비해 운영리스크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심 의원은 “전자금융감독 5·5·7 규정에 따르면 금융기관은 전체인력의 5를 IT 인력으로, 이 중 5를 정보보호 인력으로, IT 예산 중 7를 정보보호에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며 “금융기관들이 IT 강국에 걸맞은 해킹 대응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중략...
-최근 5년간 침해 유형별로는 정보유출-정보수집-시스템권한획득-홈페이지변조 순
-최근 5년간 광역자치단체에 대한 해킹은 경기-경북-경남-강원-제주-전남 순
-한국은행, 한국투자공사 등 금융기관에 대한 사이버공격도 급증
심 의원은 “전반적으로 사이버공격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며, IP 경로도 특정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정보유출·수집을 목적으로 한 공격에 철저히 대비해 운영리스크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심 의원은 “전자금융감독 5·5·7 규정에 따르면 금융기관은 전체인력의 5를 IT 인력으로, 이 중 5를 정보보호 인력으로, IT 예산 중 7를 정보보호에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며 “금융기관들이 IT 강국에 걸맞은 해킹 대응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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