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기준의원실-20191009]지난해 마약류 밀반입 적발 물량 전년대비 5배 증가
-2017년 대비 적발 액수 890, 물량 516, 건수 53 급증

-국제우편·특수화물 등 해외직구 마약류 적발 건수 크게 증가

-대륙별로는 북미지역 반입건수 134건 → 351건으로 가장 많아

지난해 전체 마약류 적발건수(660건)를 세관별로 보면, 인천본부세관이 582건
(88.2)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산본부세관 41건(6.2), 대구본부세관 25건(3.8),
광주본부세관 7건(1.1)의 순으로 나타났다.

심기준 의원은 “이른바 사회지도층 자녀들의 마약 일탈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
제우편과 특송화물 등 마약 밀반입 경로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관세청 등 관계기관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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