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기준의원실-20191011]일본산 수입 화장품 (마스카라) 3.3톤에서 방사능(토륨) 기준치 초과 검출
의원실
2019-10-22 1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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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지난해10월 일본산 마스카라 3.3톤에서 방사능 검출 (토륨, 0.74μSv/h)
-해당 일본 업체, 적발 이후에도 국내에 5.1톤 화장품 수출
-최근 5년간 일본 수입 화장품 54 폭증…세밀한 방사능 점검 시스템 절실
심기준 의원은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 특히 눈에 들어갈 수 있는 마스카라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방사능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가 큰 만큼 관계 기관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 심 의원은 “일본발 수입품 방사능 검사 업무가 최대 90가량 관세청에 집중되다보니 관련조치가 미흡해질 우려가 있다”면서 방사능 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중략...
-해당 일본 업체, 적발 이후에도 국내에 5.1톤 화장품 수출
-최근 5년간 일본 수입 화장품 54 폭증…세밀한 방사능 점검 시스템 절실
심기준 의원은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 특히 눈에 들어갈 수 있는 마스카라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방사능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가 큰 만큼 관계 기관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 심 의원은 “일본발 수입품 방사능 검사 업무가 최대 90가량 관세청에 집중되다보니 관련조치가 미흡해질 우려가 있다”면서 방사능 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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