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기준의원실-20191014]5만원권, 최근 5년간 연평균 1,100만장 ‘불량’ 판정
의원실
2019-10-22 1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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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불량으로 인한 5만원권 손실액 5년간 87억 5100만원(매출단가 기준)
-전체 은행권 권종의 5년간 손실액 214억 4700만원
올해 6월 기준 은행권 제조 평균단가가 1장당 157원이고, 최근 5년간(2014~2018년)
5만원권 손품의 합계가 5574만장임을 감안할 때, 5년간 제조불량으로 인한 5만원권
손실액은 87억 5100만원으로, 연평균 17억 5000만원의 손실액이 발생했다.
또 5만원권, 1만원권, 5천원권, 1천원권의 5년간 손품 합계는 1억 3661만장으로, 이에
따른 손실액은 214억4700만원에 달했다
심기준 의원은 “손품은 제조업 특성상 일정부분 발생할 수 밖에 없지만, 손율의 하락
은 화폐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의 절감과 직결되는 만큼 이를 낮추기 위한 한국조폐공사
의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중략...
-전체 은행권 권종의 5년간 손실액 214억 4700만원
올해 6월 기준 은행권 제조 평균단가가 1장당 157원이고, 최근 5년간(2014~2018년)
5만원권 손품의 합계가 5574만장임을 감안할 때, 5년간 제조불량으로 인한 5만원권
손실액은 87억 5100만원으로, 연평균 17억 5000만원의 손실액이 발생했다.
또 5만원권, 1만원권, 5천원권, 1천원권의 5년간 손품 합계는 1억 3661만장으로, 이에
따른 손실액은 214억4700만원에 달했다
심기준 의원은 “손품은 제조업 특성상 일정부분 발생할 수 밖에 없지만, 손율의 하락
은 화폐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의 절감과 직결되는 만큼 이를 낮추기 위한 한국조폐공사
의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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