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건교위 이낙연의원]서남해안 일주도로(국도 77호선) 확장사업

2005년도 국회건설교통위원회 국정감사



보도자료



2005년 10월 5일(수) 지방국토관리청



민주당 (전남 함평.영광) 국회의원 이낙연



서남해안 일주도로(국도 77호선) 확장사업 지지부진
국도 승격 이후 4년 동안 완료 구간 한곳도 없고 확장공사도 전체 구간의 8.5%만 이루어져
“현재까지 진행속도로는 개통구간 495.8km 확장에 산술적으로 94년 걸려”




1. 서남해안 일주도로(국도77호선)가 국도로 승격된지 4년이 지났음에도 확장공사 등 일주도
로망 구축을 위한 후속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별첨1 참조)



- 2001년 8월 25일 국도 승격 이후 2005년 10월 현재까지 확장공사가 완료된 구간은 한곳도 없
으며,



- 확장공사 중인 구간도 전체 개통구간 495.8km(12개 구간) 가운데 8.5%인 42.2km(9개 구간)
에 불과하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에게)



☞ 지금의 사업진행 속도라면 현재 개통구간 495.8km를 모두 확장하는데 산술적으로 94년이
걸리는 것으로 계산된다.(현재 확장공사 중인 42.2km 완료에 8년 소요, km당 5.3년, 별첨2 참
조)



호남선이 복선화(대전~목포, 252.5km)되는데 35년(1968~2003)이 걸렸다. 서남해안 일주도
로도 호남선 복선화 사업의 전철(前轍)을 밟을 생각인가?




※ 호남선 복선화 사업(대전~목포, 1968~2003)



대전~익산(87.9km, 1968~1977), 익산~정읍(43.5km, 1981~1985), 정읍~송정리(54.3km,
1982~1988), 송정리~목포(66.8km, 1995~2003)



☞ 낙후지역 개발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서남해안 일주도로가 국도로 승격되었다는 점을 감
안한다면 보다 빨리 사업을 진행해야 하지 않겠나?



☞ 아울러, 서남해안 일주도로 전체 644km 가운데 미시행(미개통, 도로가 없는 구간) 구간도
106km나 된다. 현재 개통된 구간을 모두 확장하더라도 이어지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 미개
통 구간도 조속히 완공해야 하지 않겠나?



<별첨1>



서남해안 일주도로(국도77호선) 현황



*파일첨부
자료: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별첨2>



서남해안 일주도로 확장공사 구간 현황



*파일첨부
자료: 익산지방국토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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