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기준의원실-20191014]기재부 산하 공공기관 퇴직자 중 61 입사 5년차 미만
의원실
2019-10-22 10:34:17
54
- 재정정보원, 2016년 개원 후 퇴직자 16명 전원 3년 미만
- “미래 핵심인력 유출 방지 위한 대책 마련 필요”
각 기관은 신입사원 채용 시 기본적으로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친 후 기관별 특성
에 따라 입문 및 직무교육과 신입 직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멘토링 제도 등
을 진행중이지만, 조직의 장기발전에 핵심인 입사 5년차 미만 인력의 유출은 계속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게 심 의원의 지적이다.
심 의원은 “입사 5년차 미만 인력의 퇴직은 공백에 따른 업무 차질, 대체인력 채용에
따른 비용 발생, 동료의 사기 저하 등으로 해당 조직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며 “각 기관
은 핵심인력의 퇴직 원인에 대해 조직문화, 제도 등 다각적 관점에서 진단과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략...
- “미래 핵심인력 유출 방지 위한 대책 마련 필요”
각 기관은 신입사원 채용 시 기본적으로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친 후 기관별 특성
에 따라 입문 및 직무교육과 신입 직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멘토링 제도 등
을 진행중이지만, 조직의 장기발전에 핵심인 입사 5년차 미만 인력의 유출은 계속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게 심 의원의 지적이다.
심 의원은 “입사 5년차 미만 인력의 퇴직은 공백에 따른 업무 차질, 대체인력 채용에
따른 비용 발생, 동료의 사기 저하 등으로 해당 조직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며 “각 기관
은 핵심인력의 퇴직 원인에 대해 조직문화, 제도 등 다각적 관점에서 진단과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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