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4]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 &39연중 접수&39 적극 검토해야
올해 부쩍 급증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신뢰도 회복과 국민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이의신청을 연중 접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14일 한국감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올해 크게 높아진 공동주택 공시가격, 짧은 이의신청 기간, 1도 안 되는 조정 등으로 인해 국민의 불만, 불신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 5.24 상승함에 따라, 이의신청은 1만6,257건으로, 지난해(1,117건)보다 무려 14.5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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