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5]새만금 개발, 문재인 정부 들어 탄력 받고 있어
의원실
2019-10-22 10: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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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새만금개발청 국정감사에서 현 정부 들어 속도감 있는 새만금 발전에 필요한 토대를 속속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새만금은 1991년 첫 삽을 떴지만 환경문제와 정부가 바뀔 때마다 개발방향이 달라져 개발이 지연되면서 27년 동안 매립된 면적은 12.1(35.1㎢)에 불과한 상황이다.
안호영 의원은 “현 정부 들어 새만금 사업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공공주도 매립과 재생에너지, 관광 등 부대사업을 지속적・안정적으로 전담 추진할 새만금개발공사가 설립된 것”을 성과로 손꼽았다.
그동안 새만금은 1991년 첫 삽을 떴지만 환경문제와 정부가 바뀔 때마다 개발방향이 달라져 개발이 지연되면서 27년 동안 매립된 면적은 12.1(35.1㎢)에 불과한 상황이다.
안호영 의원은 “현 정부 들어 새만금 사업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공공주도 매립과 재생에너지, 관광 등 부대사업을 지속적・안정적으로 전담 추진할 새만금개발공사가 설립된 것”을 성과로 손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