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7]TBS 교통방송 여당보다 야당 정치인 출연이 더 많고, 방통위 징계도 다른 방송사에 비해 현저하게 낮아
의원실
2019-10-22 1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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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 정치인의 출현횟수는 96회, 야당 정치인의 출현횟수는 총 199회로 2배 가량 많아
- 방송통신위원회 징계도 5건으로 방송사 최하위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17일 열린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TBS 교통방송의 공정성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안호영 의원이 서울시에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도 TBS교통방송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현한 정치인 현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이 96회, 자유한국당 59회, 바른미래당 48, 민주평화당 41회, 정의당 44회로 여당보다 야당정치인 출연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월화수목금 일주일 각각 5당의 국회의원들이 고정으로 출현하고 있고 나경원 원내대표의 경우에는 2017 ~ 2019년 총 29회 출연하였고 김성태 의원이 2016 ~ 2018년 총 44회를 출연하는 등 여야 균형있게 출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방송통신위원회 징계도 5건으로 방송사 최하위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17일 열린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TBS 교통방송의 공정성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안호영 의원이 서울시에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도 TBS교통방송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현한 정치인 현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이 96회, 자유한국당 59회, 바른미래당 48, 민주평화당 41회, 정의당 44회로 여당보다 야당정치인 출연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월화수목금 일주일 각각 5당의 국회의원들이 고정으로 출현하고 있고 나경원 원내대표의 경우에는 2017 ~ 2019년 총 29회 출연하였고 김성태 의원이 2016 ~ 2018년 총 44회를 출연하는 등 여야 균형있게 출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