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7]서울시 버스회사 임원 84명(33) 연봉 1억 이상, 2억 이상은 5명 전체 65개 회사 중 51개(78)에서 자식, 형제 등 가족 임원 등록 두 개 이상의 버스회사에 임원으로 등록한 사람 27명
의원실
2019-10-22 11: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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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스 준공영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방만경영과 가족경영의 문제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버스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2004년 7월부터 서울시내버스운송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준공영제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버스 준공영제의 도입 목적은 버스업계의 노선결정적 수입구조를 운행실적에 따른 수입구조로 전환하여 수익노선에 대한 영업권 다툼 및 비수익노선의 운행기피 등의 문제점을 방지·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운송수입금을 공동관리하여 배분함에 따라 버스업계의 안정적인 수입금을 보장하고 이로 이해 시민에 대한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제공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시는 2004년 7월부터 서울시내버스운송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준공영제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버스 준공영제의 도입 목적은 버스업계의 노선결정적 수입구조를 운행실적에 따른 수입구조로 전환하여 수익노선에 대한 영업권 다툼 및 비수익노선의 운행기피 등의 문제점을 방지·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운송수입금을 공동관리하여 배분함에 따라 버스업계의 안정적인 수입금을 보장하고 이로 이해 시민에 대한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제공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