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7]지하철 9호선은 여전히 “지옥철” 급행열차 차량혼잡도, 노량진역 180 염창역 179 당산역 170 차량 증편 이후 일반열차 차량혼잡도는 오히려 악화
의원실
2019-10-22 11: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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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서울 지하철 9호선의 혼잡도가 차량 증편 이후에도 완화되지 않고 여전히 서울 지하철 중 가장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열차 노량진역 구간의 혼잡도가 180로 서울 지하철 구간 중 가장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9호선 급행열차 염창역 구간이 179, 9호선 급행열차 당산역 구간이 170의 혼잡도를 기록했다.
9호선을 제외하고는 2017년 기준으로 지하철 2호선 사당~방배 구간이 170.3, 2호선 방배~서초 구간이 161.3, 4호선 한성대입구~혜화 구간이 159.7, 7호선 까치울 구간이 155.7의 혼잡도를 나타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열차 노량진역 구간의 혼잡도가 180로 서울 지하철 구간 중 가장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9호선 급행열차 염창역 구간이 179, 9호선 급행열차 당산역 구간이 170의 혼잡도를 기록했다.
9호선을 제외하고는 2017년 기준으로 지하철 2호선 사당~방배 구간이 170.3, 2호선 방배~서초 구간이 161.3, 4호선 한성대입구~혜화 구간이 159.7, 7호선 까치울 구간이 155.7의 혼잡도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