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7]택시 승차거부 신고, 홍대입구가 1,671건으로 가장 많아 강남역 1,208건, 종로 761건, 동대문 518건으로 많이 발생
의원실
2019-10-22 11:53:22
44
서울시가 택시 승차거부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홍대입구와 강남역, 종로 등에서는 여전히 택시 승차거부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올해 6월까지 최근 5년간 택시 승차거부 신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홍대입구로 1,671건에 이르며, 이어 강남역이 1,208건, 종로가 761건, 동대문이 518건, 여의도가 503건으로 뒤를 잇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올해 6월까지 최근 5년간 택시 승차거부 신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홍대입구로 1,671건에 이르며, 이어 강남역이 1,208건, 종로가 761건, 동대문이 518건, 여의도가 503건으로 뒤를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