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7]한강수상택시 하루 평균 이용자 5명, 매년 20~30억 적자 관광상품 개발 등 이용 활성화 대책 마련 시급 !
의원실
2019-10-22 11: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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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상택시의 이용객이 당초 예측치 대비 크게 미흡하고 영업실적도 좋지 않아 이용 활성화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8월 기준 한강수상택시의 하루 평균 이용자는 5명, 월 평균 이용자는 139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018년의 하루 평균 이용자 16명, 월 평균 이용자 492명의 1/3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다.
또한, 한강수상택시의 경영실적을 보면, 2018년 기준 매출액이 20억으로 영업이익은 △25억이며, 순이익도 △5억 4,500만원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의 경우에도 매출액이 23억으로 영업이익은 △30억, 순이익은 △7억원을 기록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8월 기준 한강수상택시의 하루 평균 이용자는 5명, 월 평균 이용자는 139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018년의 하루 평균 이용자 16명, 월 평균 이용자 492명의 1/3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다.
또한, 한강수상택시의 경영실적을 보면, 2018년 기준 매출액이 20억으로 영업이익은 △25억이며, 순이익도 △5억 4,500만원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의 경우에도 매출액이 23억으로 영업이익은 △30억, 순이익은 △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