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8]한국공항공사 본사와 자회사 직원 연차사용률 차이 약 25, 자회사 근무여건 열악
- 한국 공항공사 본사 직원 연차 사용률은 79.4, 자회사 KAC공항 서비스 54.4로 약 25 차이
- 자회사는 연차를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할 수 없는 근무 체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시작으로 인한 근무환경 변화 부작용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한국공항공사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인해 주 52시간을 맞춰 근무체계를 변경하고 52시간 초과위험이 있는 현장은 공항별 운항편수, 운항시간을 고려해 조정했다.
조정에 따른 인원충원으로는 특수경비 49명, 보안검색원 7명, 탑승교 운영 5명, 조류퇴치 3명등 총 70명을 더 충원했다.
하지만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소속 KAC공항서비스 직원들은 여전히 대부분의 분야에서 열학한 근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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