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8]자기부상철도 이용객 예측치 7.3 불과, 운영비용 가중 인천공항, 법적 근거 없이 자기부상철도 운영 및 유지보수 수행자기부상철도 운영권, 철도전문기관으로 변경 필요
의원실
2019-10-22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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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10월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용객 부족과 적자 운영으로 인천공항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자기부상철도의 운영권을 철도전문기관으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천공항은 2006년 국토부 주관으로 시행한 <도시형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 시범노선 건설사업>의 유치기관으로서 자기부상열차의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천공항은 2007년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유치기관 선정 공모 시, 인천공항 마스터플랜상에 계획되어 있던 PMS를 대체하여 공항주변지역 개발, 국제업무단지 활성화 등을 위해 인천시와 공동으로 자기부상철도를 유치했다.
인천공항은 2006년 국토부 주관으로 시행한 <도시형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 시범노선 건설사업>의 유치기관으로서 자기부상열차의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천공항은 2007년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유치기관 선정 공모 시, 인천공항 마스터플랜상에 계획되어 있던 PMS를 대체하여 공항주변지역 개발, 국제업무단지 활성화 등을 위해 인천시와 공동으로 자기부상철도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