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18]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쪼개기 재검토하고 과도한 업무조정을 통해 근로자 처우개선 실시해야
- KAC공항서비스 포함 가칭 남부공항서비스, 에어시큐어 3개의 자회사로 쪼개기, 재검토해야
- 위탁관리용역 인원 증원 및 채용관련 소요인력에 준하는 인원증원 필요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한국공항공사의 자회사 쪼개기를 재검토하고 근로자의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호영 의원이 한국공항공사에게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KAC공항서비스를 이외에 2개의 자회사를 가칭 남부공항서비스, 보안자회사 에어시큐어를 더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회사의 설립의 이유는 현장밀착형 조직운영과 비상시 대처용이, 자회사 간 경쟁체제 도입을 위해 추진하고 있지만 근로자들은 “계속 쪼개기에 나서다 보면 정규직 이전의 용역회사처럼 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에 나서고 있다.
이에 안호영 의원은 “이미 KAC공항서비스로 자회사를 만들어놓은 상태이고 계속 자회사를 나누면 근로자들은 고용불안성 노출될 수있다.”며 “자회사를 나누는 것이 정규직 전환 취지에 위반되지 않는지 재검토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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