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21]철도공사, 내년 1월부터 4조2교대제 전면시행 철도안전 확보 위해 적절한 인력 충원 필요
의원실
2019-10-22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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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10월 21일 국정감사에서 철도공사가 4조2교대 시행을 위해 철도안전인력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철도공사 노조가 국정감사 기간 중인 지난 11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전 9시까지 3일간 한시적 파업을 벌였다.
철도노조는 파업의 요구사항으로 ▲총인건비 제도 개혁 및 임금정상화 ▲4조2교대 시행에 따른 적정 인력 충원 ▲생명안전업무 직고용 등 노사전협의체 합의사항 이행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코레일과 SR 통합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이번 철도노조 파업은 일부 열차운행 축소에 따른 국민의 열차이용 불편은 있었지만, 파업기간이 3일밖에 되지 않아 큰 불편이나 혼란은 없었고, 무엇보다도 파업이 관련 법적 절차에 따라 순리적으로 진행되면서 예년과 달리 물리적 갈등이나 노조원 징계도 없이 마무리되었다.
철도노조 파업은 끝났지만 노사간에 아직 쟁점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파업에도 불구하고 노사간에 추가인력 산정 규모에 대한 이견이 커서 노사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철도공사 노조가 국정감사 기간 중인 지난 11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전 9시까지 3일간 한시적 파업을 벌였다.
철도노조는 파업의 요구사항으로 ▲총인건비 제도 개혁 및 임금정상화 ▲4조2교대 시행에 따른 적정 인력 충원 ▲생명안전업무 직고용 등 노사전협의체 합의사항 이행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코레일과 SR 통합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이번 철도노조 파업은 일부 열차운행 축소에 따른 국민의 열차이용 불편은 있었지만, 파업기간이 3일밖에 되지 않아 큰 불편이나 혼란은 없었고, 무엇보다도 파업이 관련 법적 절차에 따라 순리적으로 진행되면서 예년과 달리 물리적 갈등이나 노조원 징계도 없이 마무리되었다.
철도노조 파업은 끝났지만 노사간에 아직 쟁점에 대한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파업에도 불구하고 노사간에 추가인력 산정 규모에 대한 이견이 커서 노사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