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득의원실-20191018]10대 건설사 산재사망자 95가 하청노동자
의원실
2019-10-23 13:55:36
43
10대 건설사 산재사망자 중 95가 하청노동자
전체 사망자 158명 중, 150명이 하청노동자, 위험의 외주화 심각
- 최근 5년간 시공능력 상위10대 건설사에서 산재로 사망한 노동자 158명. 부상자 59명
- 사망자 중 대부분(94.9)인 150명이 하청노동자. 건설현장의 위험의 외주화 심각해
-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업체는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순
- 대우건설, 에스케이건설,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산재 피해자 전원 하청노동자
- 최근 5년간 건설현장 사망사고 전수분석 결과 추락으로 인한 사망자 가장 많고 20억 미만 소규모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53차지
- 이용득 의원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외주화 심각해. 원청 안전관리 및 책임 강화돼야”
전체 사망자 158명 중, 150명이 하청노동자, 위험의 외주화 심각
- 최근 5년간 시공능력 상위10대 건설사에서 산재로 사망한 노동자 158명. 부상자 59명
- 사망자 중 대부분(94.9)인 150명이 하청노동자. 건설현장의 위험의 외주화 심각해
-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업체는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순
- 대우건설, 에스케이건설,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산재 피해자 전원 하청노동자
- 최근 5년간 건설현장 사망사고 전수분석 결과 추락으로 인한 사망자 가장 많고 20억 미만 소규모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53차지
- 이용득 의원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외주화 심각해. 원청 안전관리 및 책임 강화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