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피감기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분원 설치 추진의 부적정
○ 생명연은 오창캠퍼스와 전북분원 건설을 추진중임
- 오창캠퍼스는 ′02. 6월 산자부의 ‘지역거점형 바이오클러스트 조성계획’ 발표이후, ′03. 4
월 충복도지사와 MOU를 체결했으며,
- 전북분원은 ′03. 3월 전북에서 분원유치를 요청한 이후, ′03. 6월 분원설치를 결정했음
○ 생명연은 ′03. 4월 오창캠퍼스 건설을 결정한 이후 두달여만에 전북분원 설치를 결정했는
데,
- 오창캠퍼스 설립을 추진중인 상황에서 굳이 추가로 분원을 설립해야 하는 타당성을 인정
하기 어렵고,
- 연구기능이 분산될 경우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타당성이 어렵다는 감사원 감사결과도
발표된 바 있음
○ 더구나 전북분원의 추진안을 보면 전북분원 건물 건설기간 중에는 전북 소재 ‘전북 생물벤
처기업지원센터 또는 정읍시청’에 입주하고, 분원의 건설이 완료되는 ′06년에 생물공정연구센
터에 입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다가,
- ′04년 7월 14일 제2차 전북분원 기획위원회 결과보고에 따르면 ‘향후추진일정으로 ′04. 11
월 전북분원 마스터플랜 보완작업을 완료하기’로 결정하였음
○ 현재 추진중인 생명연의 분원 건립계획은 중장기적인 생명연의 발전방향에 대한 깊이있는
검토를 통해 결정된 것이 아니라고 판단됨
- 본 의원의 지적에 대핸 원장의 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