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91024]수도권 GRDP(지역총생산), 비수도권 GRDP 최초로 넘어서
의원실
2019-10-24 10:47:17
40
수도권 GRDP(지역총생산), 비수도권 GRDP 최초로 넘어서
2017년 서울, 경기, 인천 3개 지자체 GRDP 합 870조5천억원,
비수도권 13개지자체 GRDP 모두 합쳐도 861조원에 그쳐
통계청이 제출한 최근 10년 간 GRDP(지역내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처음으로 수도권 GRDP가 비수도권 GRDP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가장 최근에 발표한 2017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경기, 인천 3군데의 수도권 지자체의 GRDP의 합이 나머지 지자체 13개(세종시 제외)의 GRDP의 합을 최초로 넘어섰다.
2012년 비수도권 GRDP가 수도권 GRDP 보다 49조원 이상으로 앞선 적도 있었지만 이후 5년 연속으로 격차가 좁혀져 2017년 결국 수도권 GRDP가 9천억원 이상 비수도권 GRDP를 역전했다.
윤후덕 의원은 “전반적으로 GRDP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지만 산업과 일자리가 수도권으로 더 집중되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민간 자원이 수도권으로 더 집중되고 있는 만큼 정부 예산과 같은 공공 자원이 국토 균형의 관점에서 더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17년 서울, 경기, 인천 3개 지자체 GRDP 합 870조5천억원,
비수도권 13개지자체 GRDP 모두 합쳐도 861조원에 그쳐
통계청이 제출한 최근 10년 간 GRDP(지역내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처음으로 수도권 GRDP가 비수도권 GRDP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가장 최근에 발표한 2017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경기, 인천 3군데의 수도권 지자체의 GRDP의 합이 나머지 지자체 13개(세종시 제외)의 GRDP의 합을 최초로 넘어섰다.
2012년 비수도권 GRDP가 수도권 GRDP 보다 49조원 이상으로 앞선 적도 있었지만 이후 5년 연속으로 격차가 좁혀져 2017년 결국 수도권 GRDP가 9천억원 이상 비수도권 GRDP를 역전했다.
윤후덕 의원은 “전반적으로 GRDP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지만 산업과 일자리가 수도권으로 더 집중되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민간 자원이 수도권으로 더 집중되고 있는 만큼 정부 예산과 같은 공공 자원이 국토 균형의 관점에서 더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