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과정위-권선택의원]연구원의 잦은 퇴직

피감기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원의 잦은 퇴직




○ 지난 ′00년부터 ′05년 8월까지 연구원 퇴직현황을 보면 총 73명이 퇴직한 것으로 나타남
- 이는 한 해 평균 12명이 퇴직한 것으로,
- 이 가운데 45명이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나타남



○ 퇴직 연구원 수는 ′03년 이후로 계속해서 증가추세에 있음
- 연도별 퇴직을 보면 ′00년에 13명, ′01년에 10명, ′02년에 8명, ′03년에 12명, ′04년에 16명,
올해에는 벌써 14명이 퇴직했음




-------------------- 연구원 퇴직현황 도표는 첨부화일에 있음 ------------------------



○ 또한 퇴직당시 연구원들의 직급을 살펴보면 책임급이 30명, 선임급이 38명으로 우수한 핵심
인재들의 퇴직이 많았음을 알 수 있음
- 이렇게 핵심연구원들의 빈번한 퇴직으로 인해 연구활동에 차질이 빚어질 뿐만 아니라 연
구원들의 사기저하 우려도 있음



○ 책임급 · 선임급 연구원들의 퇴직율이 계속 증가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는가?
- 퇴직한 연구원들의 대부분이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짐작컨대, ‘안정적인 노후보장
이나 정년’ 등의 문제와도 연계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되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 ′04년도 연구직의 평균 연령이 40.1세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우수연구원에 대한 사기진작이
나 인센티브의 강화 등 획기적인 방안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임
- 우수 핵심인재들의 유출을 막을 방안은 무엇인지 답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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