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최도자의원실-20191010]국민연금기금 기재부 기금운용평가에서 등급 계속 하락, 낮은 수익률 높이려는 노력 기울여야
의원실
2019-10-24 1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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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기금 기재부 기금운용평가에서 등급 계속 하락,
해외 연기금에 비해 낮은 수익률 높이려는 노력 기울여야
국민연금이 기획재정부의 기금운용평가에서 등급이 계속 하락해 작년에는 기금평가에서 처음으로 ‘보통’ 등급을 받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부터 2018년 회계연도까지 ‘국민연금기금 평가등급’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탁월’ 등급이었지만 2016년과 2017년에는 ‘양호’ 등급으로 2단계가 하락하고, 작년에는 처음으로 ‘보통’ 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기금운용평가 등급은 ‘탁월’부터 ‘아주 미흡’까지 총 6단계가 있다.
국민연금공단측은 기금평가에서의 등급 하락 원인은 2016년 회계연도부터 시작된 해외 연기금과의 비교 평가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해외 연기금과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국민연금기금의 수익률이 높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작년에 국민연금기금이 .9의 수익률을 냈을 때, 캐나다 연기금(CPPIB)는 9.3, 일본 연기금(GPIF)은 1.5의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도자 의원은 “국회예산정책처는 최근 보고서에서 국민연금기금의 운용수익률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했다”며, “국민연금의 경쟁상대는 해외 연기금이며, 이들에 비해 낮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
첨부1) 국민연금기금 평가등급(2011~2018회계연도)
첨부2) 각 연도별 해외 연기금과의 수익률 비교
해외 연기금에 비해 낮은 수익률 높이려는 노력 기울여야
국민연금이 기획재정부의 기금운용평가에서 등급이 계속 하락해 작년에는 기금평가에서 처음으로 ‘보통’ 등급을 받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부터 2018년 회계연도까지 ‘국민연금기금 평가등급’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탁월’ 등급이었지만 2016년과 2017년에는 ‘양호’ 등급으로 2단계가 하락하고, 작년에는 처음으로 ‘보통’ 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기금운용평가 등급은 ‘탁월’부터 ‘아주 미흡’까지 총 6단계가 있다.
국민연금공단측은 기금평가에서의 등급 하락 원인은 2016년 회계연도부터 시작된 해외 연기금과의 비교 평가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해외 연기금과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국민연금기금의 수익률이 높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작년에 국민연금기금이 .9의 수익률을 냈을 때, 캐나다 연기금(CPPIB)는 9.3, 일본 연기금(GPIF)은 1.5의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도자 의원은 “국회예산정책처는 최근 보고서에서 국민연금기금의 운용수익률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했다”며, “국민연금의 경쟁상대는 해외 연기금이며, 이들에 비해 낮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
첨부1) 국민연금기금 평가등급(2011~2018회계연도)
첨부2) 각 연도별 해외 연기금과의 수익률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