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0929]“매출액 1천억원 넘는 기업 세무조사 급증”
전체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는 줄고 있지만 매출액이 큰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는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 자유한국당)은 29일, 국세청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해 “지난해 매출액 1천억원을 초과하는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는 804건으로 전년(594개) 대비 35나 급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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