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02]국민 67.0는 ‘우리나라 경제 위기상황’이라고 인식
최근 대정부질문에서 홍남기 부총리가 ‘경제위기에 동의 안한다’고 발언했지만 국민 10명 중 7명은 우리 경제가 위기상황이라고 인식하고 있고, 우리 경제가 나빠진 이유는 대외요인보다는 정부의 경제정책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현 정부들어 가계상황이 나빠졌지만 소득세와 벌금, 4대보험 등 준조세성 지출은 늘어나 행복하다는 국민보다 그렇지 않다는 국민들이 2배 이상 많았다.
박명재 의원실이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67.0는 우리나라 경제가 위기상황이라고 답했다. 특히 심각한 위기상황이라는 응답도 31.1에 달했고, 위기상황이라고 가장 많이 인식하는 연령대는 19세~20대로 73.8에 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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