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02]친인척 채용비리로 얼룩진 공공기관
의원실
2019-10-28 09: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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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공정한 사회’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이 추진과정에서 친인척 채용비리가 감사원 결과에서 사실로 드러난 가운데, 공공부문 81만개 일자리 창출 정책 중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비율이 9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이 일자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공공기관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직접고용 전환사업’의 대상인원 20만명 중 92.4인 18만 4,726명(직접고용 전환 결정된 2만 7,726명 포함)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이 일자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공공기관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직접고용 전환사업’의 대상인원 20만명 중 92.4인 18만 4,726명(직접고용 전환 결정된 2만 7,726명 포함)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