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08]한은, 과도한 복리후생제도 개선 없이 직원에게 지원해 준 복리후생비 4년동안 132억원에 달해
2014년 감사원이 한국은행의 과도한 복리후생제도를 개선하도록 요구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고 직원에게 지원해 준 복리후생비가 13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의 과도한 복리후생제도 개선 요구를 이행하지 않고 직원들에게 지원해 준 복리후생비는 2015년 33억 8,896만원, 2016년 33억 4,424만원, 2017년 31억 5,311만원, 2018년 33억 904만원으로 4년동안 총 131억 9,534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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