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재정의원실-20190926]119 장난 · 거짓 신고, 최근 5년간 1만 건 넘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비례대표·안양시동안구을지역위원장)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4년 이후 119 장난신고 및 거짓신고로 인한 출동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이후 119에 걸려온 장난신고와 거짓신고 등 허위신고 건수는 총 1만 96건이며, 이 중 현장에 소방력이 출동한 거짓신고만 9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