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08]한은의‘동전없는 사회’아직도 갈 길 멀어!
한국은행이 현금결제 시 소비자의 동전 관리의 불편을 줄이고 동전 제조와 관리에 드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2017년 4월부터‘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실적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비스 제공 매장 수가 가장 적은 롯데가 동전 적립의 대부분의 차지해 사업자 편중이 심각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하루 평균 동전 적립건수는 2만 6,226건에 적립금액은 496만 2천원이다. 이는 1회 평균 189원을 적립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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