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08]해외에서 외면 받는 원화, 환전규모 3년새 36.3 급감
우리나라의 안 좋은 경제상황과 투자가치 하락 등으로 원화가 외국환은행에서 외면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외국환은행이 외화를 원화로 환전한 금액은 2016년 67억 7천만달러에서 2017년 49억 8천만달러, 2018년 43억 1천만달러로 매년 줄어 3년새 36.3나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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