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10]“국세청, 부동산 관련 조사 매년 최대치 갱신”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벌인 세무조사가 매년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밝힌 자료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벌인 세무조사는 2014년 4천388건에서 2015년 4천480건, 2016년 4천498건, 2017년 4천549건 2018년 4천702건으로 매년 최대치를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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