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10] “전체 세무조사 줄이는 대신 대기업 조사비율 높여”
전체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 비율은 줄고 있지만 매출액이 큰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비율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 자유한국당)은 국세청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해, 매출액 1천억원을 초과하는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비율이 2016년 14.8(3502개사 중 519개사), 2017년 16.2(3668개사 중 594개사), 지난해 20.0(4,010개사 중 804개사)로 2016년 대비 5.2포인트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2017년 전년대비 증가율이 1.4포인트인데 반해 지난해에는 3.8포인트로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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