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14]수은, 말뿐인 히든챔피언 육성 사업
수출입은행이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2014년 모뉴엘 사태 이후 히든챔피언 육성이라는 본래 목적보다는 사후관리에 더 치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수출입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2곳에 불과했던 지원대상기업이 2014년 323곳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2015년부터 계속 줄어 올해 9월말 현재 234곳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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