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14]위기의 조폐공사, 화폐발행 줄고, 해외사업도 적자
의원실
2019-10-28 10:34:36
46
한국조폐공사의 매출액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화폐발행이 매년 줄고, 매출액 증대와 남는 시설과 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추진한 해외사업도 매년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조폐공사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화폐발행에 따른 매출액은 2016년 1,503억 5천만원에서 2017년 1,357억 8,400만원, 2018년 1,104억 4,200만원으로 매년 줄어 3년 동안 26.5나 급감했다. 올해는 6월말까지 381억 9,400만원에 그쳤다.
한국조폐공사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 남·울릉)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화폐발행에 따른 매출액은 2016년 1,503억 5천만원에서 2017년 1,357억 8,400만원, 2018년 1,104억 4,200만원으로 매년 줄어 3년 동안 26.5나 급감했다. 올해는 6월말까지 381억 9,400만원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