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15]“서울국세청, 지난해 매출 5천억 초과기업 4개중 1개 세무조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 자유한국당)은 국세청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방국세청(이하 ‘서울청’) 관할 기업 중 매출 5천억원 초과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는 2016년 69건, 2017년 74건, 지난해 111건으로 급증하여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50급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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