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명재의원실-20191020]“국세청, 최근 5년간 FIU 정보 활용한 세무조사로 연평균 2조 4천억 추징”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명재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세청이 FIU(금융정보분석원)정보를 세무조사에 활용해 추징한 세액은 연평균 2조 4,212억에 이른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