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201007]윤관석 위원장,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차질 없어야”
의원실
2020-10-07 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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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위원장,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차질 없어야”
- 21대 국회 첫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첫날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관련 국무조정실 입장 확인
- 국정 운영의 효율성 위해 정부세종청사 소재 부처 관련 상임위원회라도 우선 이전할 필요성 강조
사진제공 = 윤관석 의원실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은 7일 제21대 국회 첫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첫날 국무조정실 구윤철 실장에게 &39국회 세종의사당&39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정부세종청사 관련 상임위원회의 우선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세종의사당 설치의 필요성이 이미 여러 차례 제기되어 왔다"고 말했고, 구 실장은 "연구용역과 인식도 조사 등을 통해 실행에 옮기기 전 필요한 근거는 모두 마련한 상태"라고 답했다.
국무조정실이 실시한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중앙부처 공무원 대상 인식도 조사(윈지코리아, 2019)에 따르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필요하다는 답변이 85.9였으며,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에 기여하는지에 대해서도 86.2가 그렇다고 답변한 사실도 확인했다. 세종청사 공무원 출장이 가장 많은 지역 또한 국회(59.3)로 확인됐다.
2017년 한국행정연구원과 2019년 국토연구원도 각각 연구용역을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이 정치사회행정경제적 측면에서 타당성 있고, 업무 효율성을 위해 정부세종청사 관련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의 세종시 이전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윤 위원장은 "정부세종청사와 관련된 국회 상임위원회라도 우선 세종의사당으로 이전할 필요성이 있다"며, "상임위가 우선 이전하는 것만으로도 국회-정부 간 연계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혈세 낭비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아울러 "세종의사당 설치라는 국정과제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국무조정실에서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21대 국회 첫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첫날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관련 국무조정실 입장 확인
- 국정 운영의 효율성 위해 정부세종청사 소재 부처 관련 상임위원회라도 우선 이전할 필요성 강조
사진제공 = 윤관석 의원실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은 7일 제21대 국회 첫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첫날 국무조정실 구윤철 실장에게 &39국회 세종의사당&39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정부세종청사 관련 상임위원회의 우선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세종의사당 설치의 필요성이 이미 여러 차례 제기되어 왔다"고 말했고, 구 실장은 "연구용역과 인식도 조사 등을 통해 실행에 옮기기 전 필요한 근거는 모두 마련한 상태"라고 답했다.
국무조정실이 실시한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중앙부처 공무원 대상 인식도 조사(윈지코리아, 2019)에 따르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필요하다는 답변이 85.9였으며,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에 기여하는지에 대해서도 86.2가 그렇다고 답변한 사실도 확인했다. 세종청사 공무원 출장이 가장 많은 지역 또한 국회(59.3)로 확인됐다.
2017년 한국행정연구원과 2019년 국토연구원도 각각 연구용역을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이 정치사회행정경제적 측면에서 타당성 있고, 업무 효율성을 위해 정부세종청사 관련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의 세종시 이전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윤 위원장은 "정부세종청사와 관련된 국회 상임위원회라도 우선 세종의사당으로 이전할 필요성이 있다"며, "상임위가 우선 이전하는 것만으로도 국회-정부 간 연계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혈세 낭비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아울러 "세종의사당 설치라는 국정과제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국무조정실에서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