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양수의원실-20201016]농협중앙회 종합컨설팅자금 지원 강원도 꼴찌
의원실
2020-10-16 10: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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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종합컨설팅자금 지원 강원도 꼴찌
- 2016년부터 2020년 8월까지 자금지원액 강원도 꼴찌
- 가장 많이 받은 전라남도에 비해 3분의 1밖 수준
- 1개 조합당 평균 지급액 역시 전라남도의 68 수준
이양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은 16일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농협중앙회의 대표적인 단위조합에 대한 자금지원인 종합컨설팅자금 지원이 지역편차가 심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8개 도별 종합컨설팅자금 지원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원도 지원금액은 총 3,345억원으로 전체의 7.4에 해당하는데 이는 8개도 중에서 꼴지였다. 가장 많은 전남의 9,130억원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고 충북과 더불어 4,000억원이 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원도 1개 조합에 지원한 평균 금액은 42.3억원으로 꼴지 수준해 해당했다. 조합당 지원금이 가장 많은 전남과 비교하여 67 수준에 불과하고, 평균 금액인 46.4억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특히 충북의 경우 강원도보다 조합수가 14개나 적지만 지원금은 3,455억원으로 강원도에 비해 110억원이나 더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전국 1,118개 단위조함의 조합원인 농업인들은 농협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중앙회는 농축협의 균형발전 실현을 목적으로 무이자로 자금을 지원하는데 정작 강원도는 홀대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농업협동조합법 제5조는 중앙회가 일부 조합원이나 일부 회원의 이익에 편중되는 업무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되어 있는 만큼 자금지원에 있어 특정지역이 홀대받거나 우대받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끝/
- 2016년부터 2020년 8월까지 자금지원액 강원도 꼴찌
- 가장 많이 받은 전라남도에 비해 3분의 1밖 수준
- 1개 조합당 평균 지급액 역시 전라남도의 68 수준
이양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은 16일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농협중앙회의 대표적인 단위조합에 대한 자금지원인 종합컨설팅자금 지원이 지역편차가 심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8개 도별 종합컨설팅자금 지원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원도 지원금액은 총 3,345억원으로 전체의 7.4에 해당하는데 이는 8개도 중에서 꼴지였다. 가장 많은 전남의 9,130억원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고 충북과 더불어 4,000억원이 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원도 1개 조합에 지원한 평균 금액은 42.3억원으로 꼴지 수준해 해당했다. 조합당 지원금이 가장 많은 전남과 비교하여 67 수준에 불과하고, 평균 금액인 46.4억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특히 충북의 경우 강원도보다 조합수가 14개나 적지만 지원금은 3,455억원으로 강원도에 비해 110억원이나 더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전국 1,118개 단위조함의 조합원인 농업인들은 농협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중앙회는 농축협의 균형발전 실현을 목적으로 무이자로 자금을 지원하는데 정작 강원도는 홀대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농업협동조합법 제5조는 중앙회가 일부 조합원이나 일부 회원의 이익에 편중되는 업무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되어 있는 만큼 자금지원에 있어 특정지역이 홀대받거나 우대받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