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준병의원실-20201014]초미세먼지 발령일수 1위 전북!
의원실
2020-10-21 10: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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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일수는 31일이고 17개 시도 중 전북지역이 27일로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전북지역의 미세먼지가 높은 정확한 원인 분석과 절감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더불어민주당)은 14일, 환경부 소속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복철 전북지방환경청장에게 “지난해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일이 총 87일이었는데 전북은 65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며 “지난해에 비해 55가 감소한 올 상반기에도 전국적으로 31일간 주의보가 발령되었는데 전북은 27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 이어 “전북지역이 시군단위로 발령기준을 운용해 발령일수가 상대적으로 많다고 하지만, 같은 시군단위 발령조건을 사용하고 있는 경남(18개 시군)은 발령일수가 7일로 전북(14개 시군)에 비해 1/4 수준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 이와 관련 윤준병 의원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에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올 상반기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급감한 사유를 물었고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답변서에서 ‘양호한 기상상황에 더하여, 계절관리제 등 정책 효과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활동의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하고 있다’고 답했다.
○ 윤 의원은 “전북지역이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되는 이유에 대해 정확히 진단해야 올바른 처방이 나온다”며 “지난해에 비해 올 상반기 미세먼지가 급감한 원인과 전북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를 정확히 분석해 절감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끝>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더불어민주당)은 14일, 환경부 소속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복철 전북지방환경청장에게 “지난해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일이 총 87일이었는데 전북은 65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며 “지난해에 비해 55가 감소한 올 상반기에도 전국적으로 31일간 주의보가 발령되었는데 전북은 27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 이어 “전북지역이 시군단위로 발령기준을 운용해 발령일수가 상대적으로 많다고 하지만, 같은 시군단위 발령조건을 사용하고 있는 경남(18개 시군)은 발령일수가 7일로 전북(14개 시군)에 비해 1/4 수준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 이와 관련 윤준병 의원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에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올 상반기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급감한 사유를 물었고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답변서에서 ‘양호한 기상상황에 더하여, 계절관리제 등 정책 효과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활동의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하고 있다’고 답했다.
○ 윤 의원은 “전북지역이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되는 이유에 대해 정확히 진단해야 올바른 처방이 나온다”며 “지난해에 비해 올 상반기 미세먼지가 급감한 원인과 전북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를 정확히 분석해 절감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