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준병의원실-20201019]국립공원 탐방안내소 방문객 16 감소
○ 지난해 지리산 국립공원 탐방안내소 방문자수가 2018년 대비 27, 내장산 국립공원 탐방안내소는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더불어민주당)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탐방안내소 방문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탐방안내소 방문자수는 2018년에 비해 15.9가 감소했다.

○ 2019년 전국 9개 국립공원 12개 탐방안내소 방문객은 총 817,725명으로 2018년 971,972명에 비해 154,247명이 줄었다.

○ 안전등급 C등급 판정으로 붕괴위험이 우려되는 북한산 탐방안내소 방문객수가 64 로 감소폭이 가장 컸고 지리산 탐방안내소는 2018년 193,072명에서 2019년 141,542명으로 26.7 감소했고 내장산 탐방안내소는 2018년 93,394명에서 2019년 72,426명으로 22.5 감소했다.

○ 시설 노후화와 전시콘텐츠 부족이 국립공원 탐방안내소 방문객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내장산 국립공원 탐방안내소의 노후화에 대한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 윤준병 의원은 “내장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의 노후화가 심각해 비가 새고 곰팡이가 피어 칙칙한 냄새까지 나고 있다”며 “내장산 및 지리산 국립공원 등 노후된 탐방안내소에 대한 시설 정비 및 전시콘텐츠 리뉴얼을 통해 방문객들이 즐겁게 찾을 수 있는 국립공원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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