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준병의원실-20201019]국립공원 해안선 쓰레기 처리 3년 걸려
의원실
2020-10-21 1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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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려해상·태안해안·다도해해상·변산반도 국립공원 해안선 2,075㎞ 내 해양쓰레기를 처리하는데 3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더불어민주당)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립공원 해안쓰레기 현황’ 자료를 검토한 결과, 국립공원 해안쓰레기는 한려해상국립공원 221톤, 태안해안국립공원 338톤, 다도해해상 1,150톤, 변산반도 49톤 등 총 1,758톤으로 추정되고 있다.
○ 국립공원공단은 현재 6개 사무소에 기간제 직원 60명의 인력을 투입, 1인당 1일 0.036톤의 공원 내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 해양쓰레기가 현재보다 더 늘어나지 않는다고 감안하더라도, 현재 인력으로는 1,758톤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 윤준병 의원은 “해양쓰레기는 국립공원 경관을 훼손함은 물론,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수산 자원을 감소시킬 것”이라며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캠페인 진행 및 홍보 강화, 유관단체 협조, 상시 인력 확충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끝>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더불어민주당)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립공원 해안쓰레기 현황’ 자료를 검토한 결과, 국립공원 해안쓰레기는 한려해상국립공원 221톤, 태안해안국립공원 338톤, 다도해해상 1,150톤, 변산반도 49톤 등 총 1,758톤으로 추정되고 있다.
○ 국립공원공단은 현재 6개 사무소에 기간제 직원 60명의 인력을 투입, 1인당 1일 0.036톤의 공원 내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 해양쓰레기가 현재보다 더 늘어나지 않는다고 감안하더라도, 현재 인력으로는 1,758톤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 윤준병 의원은 “해양쓰레기는 국립공원 경관을 훼손함은 물론,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수산 자원을 감소시킬 것”이라며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캠페인 진행 및 홍보 강화, 유관단체 협조, 상시 인력 확충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