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재호의원실-20201021]지자체별 공무원 1인이 담당하는 주민수 9배까지 격차 발생
- 공무원 1인당 주민수 경기도(904명) 최다, 경남(527명), 서울시(520명), 부산시(418명) 높아
- 제주도(109명)가 주민수 최소, 세종시(156명), 강원(239명), 전남(301명), 경북(353명) 순
- 공무원 일반직 비율 세종시(795)가 제일 높고, 제주도(77), 경북(61), 전남 (60)
- 공무원 특정직 비율 부산(71) 최고, 인천(69), 경기(66), 충북(64), 충남(63)
- 별정직 공무원 서울 48명으로 최다, 경기와 부산 각각 25명, 경남 23명
- 박재호, “주민수 격차 크면 균등한 대민지원 서비스 질적 저하 예상 대안 마련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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