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임이자의원실-20201021]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CJ대한통운, 용담댐 방류 수해지역 현장시찰
의원실
2020-10-21 21: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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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CJ대한통운, 용담댐 방류 피해지역 현장시찰>
- 임 의원, “국회‧정부 협의로 택배 노동자 보호에 앞장서야”-
- 임 의원, “댐방류 피해 재발하지 않도록 환경부, 수자원공사 최선을 다할 것” -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21일,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시찰을 실시했다.
❍ 이날 오전,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의원들은 택배 작업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위해 CJ대한통운 양재동 택배 물류 현장을 찾았고 이어진 오후일정에서 수자원공사 용담지사 방문 후 용담댐 방류로 인한 수해지역을 찾아 피해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임 의원은 “국회가 정부와 협의해 택배 노동자 보호를 위한 법 제정이나 개정 등 제도적 해결책을 찾기로 했다”며“CJ대한통운은 이를 적극 수용하면서 택배기사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 이어 임 의원은 “수해지역 현장 방문, 피해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당시 주민들의 고통이 전해졌다”며, “올해 용담댐 방류로 발생한 피해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는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편, 2020년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환경부 종합감사(23일), 고용노동부 종합감사(26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 임 의원, “국회‧정부 협의로 택배 노동자 보호에 앞장서야”-
- 임 의원, “댐방류 피해 재발하지 않도록 환경부, 수자원공사 최선을 다할 것” -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21일,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시찰을 실시했다.
❍ 이날 오전,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의원들은 택배 작업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위해 CJ대한통운 양재동 택배 물류 현장을 찾았고 이어진 오후일정에서 수자원공사 용담지사 방문 후 용담댐 방류로 인한 수해지역을 찾아 피해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임 의원은 “국회가 정부와 협의해 택배 노동자 보호를 위한 법 제정이나 개정 등 제도적 해결책을 찾기로 했다”며“CJ대한통운은 이를 적극 수용하면서 택배기사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 이어 임 의원은 “수해지역 현장 방문, 피해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당시 주민들의 고통이 전해졌다”며, “올해 용담댐 방류로 발생한 피해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는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편, 2020년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환경부 종합감사(23일), 고용노동부 종합감사(26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