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양수의원실-20201022]해경이 해수부 피격공무원 실종사건에 사용한 표류예측시스템 정확도 50도 안돼..
의원실
2020-10-22 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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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해수부 피격공무원 실종사건에 사용한 표류예측시스템 정확도 50도 안돼..
해당 기술 해양과학기술원이 개발하여 해양조사원으로 이관..
18년~`19년 표류예측시스템 적용한 수색결과 일치 여부 분석, 전체 55건 중 26건만 일치하거나 부분일치..
정확도 떨어지는 시스템 사용한 결과 근거로 월북 단정짓기 어려워..
이양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은 최근 북한에 의해 피격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표류지점을 예측하기위해 해양경찰청이 사용한 표류예측시스템 정확도가 50도 안된다고 비판했다.
해당 시스템은 해양과학기술원에서 해양조사원에 보급하고 운영하고 있는 중으로 해양경찰청은 해양조사원의 시스템을 사용한다.
따라서 조류, 해류 등의 입력자료가 동일하다면 예측 방식 알고리즘이 비슷한 두 시스템은 산출 결과가 비슷하게 나온다. 지난 해경 발표자료에서도 두 기관의 표류예측 지점이 비슷하게 나왔다.
이양수의원은 2018년과 2019년 해경이 실종자 수색을 위하여 사용한 표류예측시스템 결과를 분석했다.
2년간 시스템을 적용하여 표류를 예측한 지점에서 실제로 실종자가 발견된 건수는 총 26건으로 전체 표류예측시스템 사용 건수인 55건의 약 47.3 비율이다. 즉, 정확도가 50도 안된다는 뜻이다.
이에 이양수의원은 “표류예측시스템의 정확도가 굉장히 낮다.”면서, “실제 일치도가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시스템을 사용해놓고, 실종자 발견지점과 표류예측시스템의 결과가 다르다고 섣불리 월북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위험하다.”고 비판했다./끝/
해당 기술 해양과학기술원이 개발하여 해양조사원으로 이관..
18년~`19년 표류예측시스템 적용한 수색결과 일치 여부 분석, 전체 55건 중 26건만 일치하거나 부분일치..
정확도 떨어지는 시스템 사용한 결과 근거로 월북 단정짓기 어려워..
이양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은 최근 북한에 의해 피격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표류지점을 예측하기위해 해양경찰청이 사용한 표류예측시스템 정확도가 50도 안된다고 비판했다.
해당 시스템은 해양과학기술원에서 해양조사원에 보급하고 운영하고 있는 중으로 해양경찰청은 해양조사원의 시스템을 사용한다.
따라서 조류, 해류 등의 입력자료가 동일하다면 예측 방식 알고리즘이 비슷한 두 시스템은 산출 결과가 비슷하게 나온다. 지난 해경 발표자료에서도 두 기관의 표류예측 지점이 비슷하게 나왔다.
이양수의원은 2018년과 2019년 해경이 실종자 수색을 위하여 사용한 표류예측시스템 결과를 분석했다.
2년간 시스템을 적용하여 표류를 예측한 지점에서 실제로 실종자가 발견된 건수는 총 26건으로 전체 표류예측시스템 사용 건수인 55건의 약 47.3 비율이다. 즉, 정확도가 50도 안된다는 뜻이다.
이에 이양수의원은 “표류예측시스템의 정확도가 굉장히 낮다.”면서, “실제 일치도가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시스템을 사용해놓고, 실종자 발견지점과 표류예측시스템의 결과가 다르다고 섣불리 월북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위험하다.”고 비판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