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노웅래의원실-20201023]환경부, 미세먼지 사각지대 가스 냉ㆍ난방시설 방치
의원실
2020-10-23 09: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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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실] (환경부 및 산하기관 국정감사③) 환경부, 미세먼지 사각지대 가스 냉ㆍ난방시설 방치_201023
GHP 1대가 소형화물차 배출가스의 평균 300배 배출
규제 장치 없어, 어린 학생들 유해가스 마시며 학습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 갑, 환경노동위원회)은 10월 23일 환경부 및 산하기관 종합국감에서 “LNG를 이용한 가스 냉ㆍ난방시설에서 유해가스가 배출되는 것은 당연한데도 산자부 의견조회에 아무런 생각 없이“이의 없음”으로 의견을 내 7~8년 동안 배출가스 사각지대로 방치했다며 저감장치는 즉시 설치하도록 조치하고, 전수조사를 실시해 배출가스 기준은 만들라고 촉구했다.
GHP(Gas Heat Pump) 는 전기로 가동하던 냉난방기를 도시가스(LNG)를 연료로 엔진을 구동해 냉난방을 하는 시스템으로 2019년 기준으로 2,219개의 학교와 1,645개 공공기관에 36,448대가 보급되어 있다. GHP는 도시가스(LNG)를 연료로 사용하고 자동차용 엔진을 개조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유해 배출가스를 내뿜고 있는데 1대가 소형화물차 배출가스보다 평균 300배나 더 배출하므로 3만6천대의 GHP가 배출하는 유해가스는 소형화물차 1,080만대에 해당한다. 특히 2,000개가 넘는 학교에 26,000대 이상이 설치되어 어린 학생들에게 무방비로 유해가스를 내뿜고 있는데 시급히 저감장치도 설치하고, 배출가스 기준을 언제까지 만들 것인지 밝히라고 촉구했다.
노 의원의 지적에 대해“환경부는 제품 배출 특성 및 보급현황 조사 등을 토대로 신제품에 대한 인증기준 마련 및 기 판매된 제품 저감방안(저감장치부착 및 교체 지원)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GHP 1대가 소형화물차 배출가스의 평균 300배 배출
규제 장치 없어, 어린 학생들 유해가스 마시며 학습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 갑, 환경노동위원회)은 10월 23일 환경부 및 산하기관 종합국감에서 “LNG를 이용한 가스 냉ㆍ난방시설에서 유해가스가 배출되는 것은 당연한데도 산자부 의견조회에 아무런 생각 없이“이의 없음”으로 의견을 내 7~8년 동안 배출가스 사각지대로 방치했다며 저감장치는 즉시 설치하도록 조치하고, 전수조사를 실시해 배출가스 기준은 만들라고 촉구했다.
GHP(Gas Heat Pump) 는 전기로 가동하던 냉난방기를 도시가스(LNG)를 연료로 엔진을 구동해 냉난방을 하는 시스템으로 2019년 기준으로 2,219개의 학교와 1,645개 공공기관에 36,448대가 보급되어 있다. GHP는 도시가스(LNG)를 연료로 사용하고 자동차용 엔진을 개조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유해 배출가스를 내뿜고 있는데 1대가 소형화물차 배출가스보다 평균 300배나 더 배출하므로 3만6천대의 GHP가 배출하는 유해가스는 소형화물차 1,080만대에 해당한다. 특히 2,000개가 넘는 학교에 26,000대 이상이 설치되어 어린 학생들에게 무방비로 유해가스를 내뿜고 있는데 시급히 저감장치도 설치하고, 배출가스 기준을 언제까지 만들 것인지 밝히라고 촉구했다.
노 의원의 지적에 대해“환경부는 제품 배출 특성 및 보급현황 조사 등을 토대로 신제품에 대한 인증기준 마련 및 기 판매된 제품 저감방안(저감장치부착 및 교체 지원)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