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200925]소득 쏠림 현상 완화되고 서민·중산층 소득 늘었다
소득 쏠림 현상 완화되고 서민·중산층 소득 늘었다
2015~2018 국세청 근로소득 과세자료 분석
근로소득자 1~10분위 중 1~7분위 늘고
8~10분위 소득 몫 줄어


ㅇ 전체 근로소득(총급여)에서 서민·중산층의 소득 몫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가 소득분배 개선을 강조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ㅇ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서울 중랑을)이 국세청의 2015~2018년도 귀속분 근로소득 100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자를 10분위로 나눴을 때 2018년도 귀속분(2019년 연말정산) 10분위(소득상위 10)는 1분위(하위 10)에 견줘 42.6배의 근로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귀속분에서 10분위 배율이 49.0배였던 점을 고려하면 소득분배가 다소 개선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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