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200927]해외직구 지난해 4천만건 돌파로 폭발적 증가 중국의 급증세, 올해 미국 제쳐 직구 물품의 95가 면세
해외직구 지난해 4천만건 돌파로 폭발적 증가
중국의 급증세, 올해 미국 제쳐
직구 물품의 95가 면세


ㅇ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국내 해외직구족이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처음으로 해외직구가 4천만건을 돌파했다.

ㅇ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서울 중랑을)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특송물품 수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직구 건수는 2015년 1,584만건에서 2019년 4,299만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일반 수입건수가 7,663건에서 9,548건으로 늘어난 것을 고려하면 가히 폭발적인 증가세이다.

ㅇ 해외직구 수입총액도 덩달아 늘었다. 2015년 15억1천3백만달러에서 지난해 31억4천3백만달러로 배 이상 증가했다.

ㅇ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해외직구로 쇼핑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도 해외직구 수입 건수는 8월말 현재 3,687만건으로 4천만건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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