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이기우의원]장기이식 기증자들, 사후관리 거의 안돼

장기이식 기증자들, 사후관리 거의 안돼
기증등록 후 연락불가 29%
기증자 58%, 서약 후 한번도 관련단체에서 연락 못 받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의 장기이식정보시스템에 등록된 골수 기증 희
망자 2500명에게 연락한 결과 29%가 연락처가 바뀌어 접촉이 되지 않았다.
또한 응답자 가운데서도 58%가 서약 이후 한 번도 관련 단체로부터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대답했다.



이기우 의원은
복지부의 승인을 받고 장기 및 골수이식 등록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들이 125개소
중 등록실적 전무 25개소, 폐업 9개소, 등록실적 100건 미만 기관 51개소. 전체 등록기관의
68%에 해당하는 수치다.
복지부를 비롯해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는 장기이식관리센터의 관리·감독에 대한 책임의식 강
화가 필요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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