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201014]해외 직구계의 ‘큰손들’, 지나치게 과다한 직구 월 70회 이상 구매는 기본.. 200회까지 위장수입, 불법면세 아닌지 철저한 조사 필요 연간 면세 한도 만들어야
해외 직구계의 ‘큰손들’, 지나치게 과다한 직구
월 70회 이상 구매는 기본.. 200회까지
위장수입, 불법면세 아닌지 철저한 조사 필요
연간 면세 한도 만들어야

ㅇ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져 직구수요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8월 기준)동안 해외 직구로 가장 빈번하게 구매한 A씨는 월 200회 이상, 총 1,891건을 전자상거래를 통해 물품을 구입했고, 가장 많은 돈을 쓴 ‘큰손’ B씨는 3억8천만원(32만9천달러, 한화 3억8111만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ㅇ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기획재정위원회, 서울 중랑을)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개인 소비용으로 전자상거래를 통해 직접 구매해 들여온 직구족 상위 20명(건수 기준)의 월 평균 구매횟수는 70.9회(총 567.1건), 월 평균 구매금액은 약 610만원(총4885만원)에 달했다. 이용자 월평균 구매건수가 0.44건(총3.54건)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들은 월 평균 70회 이상 더 자주 구매하고 있었다. 가장 자주 구입한 A씨의 경우 월 평균 236회 해외 직구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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